Passive Investment P&L – April 2020 (2020년 4월 투자 결과)

Rental #1: (100% Occupancy) 프로퍼티 매니지 먼트, 월 보험료, 그리고 일년에 두번있는 프로퍼티 택스로 지출.

Rental #2: (75% Occupancy)  오래살고 있던 세입자가 타주로 이사를 가서, 핸디맨과 청소회사를 고용해서 간단히 유지보수가 필요한 곳을 찾아 보수하고 청소까지 완료. 동네가 좋고 2년전 모던하게 유닛 전체가 리모델링이 되어있는 유닛이다. 광고 시작과 동시에 많은 문의와 지원자가 있어서 2주만에 새로운 새입자를 찾을 수 있었다.

Rental #3: (100% Occupancy) 프로퍼티 매니지 먼트비, 수도 및 전기세와 같은 고정 지출. 그동안 미뤄왔던 Backyard fences 보강공사를 하여 평균보다 적은 수익을 기록했다.

Rental #4: (87.5% Occupancy) 현재 들어오는 수입의 대부분이 리모델링 비용으로 재투자 되고 있다. 최초 투자비용으로 사용했던 down payment 이외에는 추가로 필자가 따로 지불해야되는 비용은 발생되지 않고있다.

Rental #5: (100% Occupancy) 지난 겨울 새로 매입한 아파트 빌딩, 예상수익 발생.

Stock Dividends: $116.16 불 배당수익 발생.

2020년 4월 총 수익: +$4,823.65

미국에서 4월-8월은 이사 시즌이다.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좀 특이한 상황이긴 하지만, 이사 철에는 공실이 생길 수 있다. 공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프로퍼티를 좋은 상태로 유지/보수를 잘 해야한다. 그래야 연장계약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공실이 발생한다면 기존 세입자가 이사를 나간 후에 인테리어 페인팅, 클리닝, 그리고 필요한 곳을 보수한다. 그리고 사진을 아주 잘 찍어서 Zillow같은 곳에 광고를 한다. 필자는 비슷한 수준의 집들의 월세 보다 5%-10% 저렴한 가격으로 집을 광고한다. 이렇게 하면 원하는 지원자/세입자가 많아져서 가장 qualified 한 세입자를 고를 수 있다. 물론 인종, 나이, 성별, 종교 차별을 하면 불법이니 이런 주관적인 기준이 아닌 소득, 크레딧, 백그라운드 체크를 이용해 객관적인 기록을 놓고 지원자를 검토해야 합법적으로 좋은 세입자를 잘 선택할 수 있다.

*위의 숫자들은 모든 수입과 지출을 포함해서 마지막에 통장에 남겨진 돈을 기록한 것이다.  수입과 지출은 수입별로 따로 만들어진 은행계좌와 Personal Capital 을 이용하면 쉽게 원하는 기간별로 정리된 것을 볼 수 있다.

**Stock dividends의 경우 M1 Finance를 이용하면 내가 Dividends로 얻은 이익과 Market gain으로 얻은 이익을 구분해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의 Net worth 까지 모니터 할 수 있어 아주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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